책 카페
테라로사 포스코센터점
포스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리노베이션한 공간. 1만여 권의 책과 철·커피가 어우러지며 개방감 속에서 스페셜 티와 빵을 맛볼 수 있다.
에세이
"예전부터 강남에서 가장 서점이 많은 지역은 대치동 일대였고 지금도 마찬가지. 참고서와 문제집의 수요가...
책 한 장의 여유, 강남에서 책과 함께하는 시간의 에세이. 대치동을 비롯한 강남 서점 지도와 독립 책방 문화를 소개한다.
"예전부터 강남에서 가장 서점이 많은 지역은 대치동 일대였고 지금도 마찬가지. 참고서와 문제집의 수요가 꾸준히 많은 지역이라 전형적인 동네 중형 서점이 많다. 임대료가 비싼 강남에서 책으로 가득 찬 공간을 바라는 건 과한 바람일 수 있으나 언제나 창의적 발상으로 멋진 공간을 만들어 내는 이들은 존재하는 법. 특별하게 꾸려가는 강남의 책 공간으로 한 발짝 들어가 본다."









Day Plan
책 카페
포스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리노베이션한 공간. 1만여 권의 책과 철·커피가 어우러지며 개방감 속에서 스페셜 티와 빵을 맛볼 수 있다.
큐레이션 서점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고민할 때’처럼 뾰족한 주제별 큐레이션이 돋보이는 서점. 2020년 역삼 강남파이낸스센터 1층에 2호점을 열었다.
유료 도서관
2020년 개관한 유료 도서관. 3만여 권의 장서와 다양한 의자 컬렉션, 예술 작품이 어우러진 흰 벽돌 속 책의 숲이다.
Summary
| 활동 | 카테고리 | 설명 |
|---|---|---|
| 책 카페 독서 | 문화 | 책과 커피, 철의 감각이 공존하는 공간에서 읽기. |
| 큐레이션 서점 탐색 | 쇼핑 | 추천 서가에서 자신에게 맞는 책을 발견한다. |
| 유료 도서관 체류 | 독서 체험 | 반일/종일권으로 조용한 독서 공간을 이용한다. |
고객 지원
"예전부터 강남에서 가장 서점이 많은 지역은 대치동 일대였고 지금도 마찬가지. 참고서와 문제집의 수요가 꾸준히 많은 지역이라 전형적인 동네 중형 서점이 많다.
강남을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부터 재방문 여행자까지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Heritage 과거를 물어 보세요. 오래가게, K-food 한국에 오면 꼭 맛봐야 할 맛!' 코스도 함께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