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혜 대표가 추천하는 강남의 공간
선릉역과 선정릉역 사이에 있는 디캠프를 추천합니다. 디캠프는 스타트업 창업가들의 허브같은 곳인데요. 이 공간에 들어와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열정 가득한 젊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요. 때때로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 대신 힐링이 필요할 때는 창문 밖으로 펼쳐진 선정릉 뷰를 감상할 수 있어요. 사시사철 바뀌는 환상적인 뷰를 감상하면서 커피 한 잔 하다 보면 에너지도 다시금 차오르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