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

여덟 번째 파장, 극동아시아타이거즈

제1024회 목요예술무대 · 2019년 데뷔한 펑크 기반 4인조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의 라이브

행사 소개

제1024회 목요예술무대에 4인조 밴드 극동아시아타이거즈가 출몰합니다. 어흥!

2019년 데뷔한 극동아시아타이거즈는 펑크를 기반으로 한 밴드로, 우당탕탕 추억을 노래하는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생생한 에너지를 전합니다. '추억'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밴드가 되고 싶다는 극동아시아타이거즈의 무대를 강남씨어터에서 만나보세요.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11월 26일(목) 오후 7시 (90분)
  • 장소 강남씨어터 (역삼1동복합문화센터 3층)
  • 장르 인디밴드
  •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 관람료 전석 20,000원
  • 출연 극동아시아타이거즈 — 공격(베이스) · 명지수(보컬·기타) · 연광모(드럼) · Luke Kang(기타)
  • 주최·주관 (재)강남문화재단 · 후원 강남구

안내사항

  •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됩니다.
  • 프로그램 순서와 실제 공연 순서는 무관합니다.
  • 문의: (재)강남문화재단 02-6712-0524

프로그램

비냄새

흔들리는 시간 속에

다시, 다시 만나

면목중학교

Hello

외 다수 (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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