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라는 숫자는 언제나 특별한 의미를 품고 있습니다. 제185회 강남마티네콘서트 'Still My No.1'은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첫 번째 교향곡, 그리고 지금까지도 가장 사랑받는 생상스의 첼로 협주곡 제1번을 통해 변하지 않는 클래식의 가치와 감동을 전합니다.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호스트 아티스트로 아침의 무대를 이끌고, 지휘자 이탐구가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합니다. 생상스 첼로 협주곡에는 첼리스트 홍진호가 협연자로 나서 섬세한 표현력과 따뜻한 음색을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