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116회 정기연주회에서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을 무대에 올립니다.
지휘자 데이비드 이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가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본 윌리엄스의 '토머스 탤리스 주제에 의한 환상곡',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터키', 그리고 20세기 음악사를 뒤흔든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으로 이어지는 강렬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지휘 데이비드 이 · 바이올린 이지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116회 정기연주회에서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을 무대에 올립니다.
지휘자 데이비드 이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가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본 윌리엄스의 '토머스 탤리스 주제에 의한 환상곡',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터키', 그리고 20세기 음악사를 뒤흔든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으로 이어지는 강렬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토머스 탤리스 주제에 의한 환상곡 (Fantasia on a Theme by Thomas Tallis)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A장조 K.219 '터키' (Violin Concerto No.5 in A Major)
봄의 제전 (The Rite of Sp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