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판소리의 새로운 변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판소리 이야기.
연희패 '무을거'와 '무을여', 그리고 소리꾼이 함께 어우러져 우리 소리를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신박이가 들려주는 제주문화 이야기와 흥겨운 소리·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전통 국악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36개월 이상 어린이 대상 공연입니다.
6월 키즈예술공연 · 전통 판소리의 새로운 변신
전통 판소리의 새로운 변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판소리 이야기.
연희패 '무을거'와 '무을여', 그리고 소리꾼이 함께 어우러져 우리 소리를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신박이가 들려주는 제주문화 이야기와 흥겨운 소리·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전통 국악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36개월 이상 어린이 대상 공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