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

[2026 리:바운드 축제] RIVER STORIES: 금강

11월 7일 오유아트홀 ·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케스트라와 현대무용으로 풀어낸 금강 이야기

행사 소개

"강은 사람을 품고, 사람은 문화를 이어간다." 금강은 사람을 품고 문화를 꽃피운 생명의 강입니다. <RIVER STORIES: 금강>은 금강을 따라 이어진 자연과 사람, 그리고 문화의 흐름을 오케스트라와 현대무용으로 풀어낸 창작 공연입니다.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창작 레퍼토리 <Symphonic Poem 금강>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작품으로, 기존 작품이 금강의 역사와 자연을 교향적 음악으로 담아냈다면 이번 무대는 그 음악적 서사에 현대무용을 더해 자연과 사람, 문화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펼쳐 보입니다.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12년 창단한 전문예술단체로, 서천의 역사·문화·자연을 클래식 음악과 창작공연으로 재해석해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알려 왔으며,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3시 (50분)
  • 장소 오유아트홀 (도곡2동복합문화센터 4층)
  •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2019년생 포함 이전 출생자)
  • 관람료 전석 20,000원 (예매수수료 별도)
  • 장르 음악·무용 (클래식, 현대무용, 창작음악)
  • 출연 예술감독·지휘 권해경 · 연주 서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 무용 와이즈발레단
  • 축제 리:바운드 축제 RE:BOUND FESTIVAL 2026 — 문화체육관광부 · 예술경영지원센터 · (재)강남문화재단

안내사항

  • 예매는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됩니다. (8월 26일부터 예매)
  • 예매 문의: 02-742-1500

프로그램

1장 근원

한 방울의 물이 모여 강이 되고, 생명의 시작을 알린다.

2장 고향

강을 따라 사람들이 모이고, 삶의 터전이 만들어진다.

3장 한산모시

강이 키운 자연은 사람의 손을 만나 한산모시라는 문화로 피어난다.

4장 금강은 흐른다

강은 오늘도 흐르며 자연과 사람, 문화를 다음 세대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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