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

두 번째 파장, 오월오일

제1013회 목요예술무대 · 인디밴드 오월오일의 라이브

행사 소개

하나가 되는 순간, 우리는 오월오일.

보컬 류지효, 키보드 곽지현, 기타 정태웅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 오월오일이 '매일 소중한 오늘'을 노래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전합니다.

2018년 결성, 2019년 8월 싱글 'Run'으로 데뷔하였으며 2021년 첫 EP 앨범 '삭(SAK)'을 발매하는 등 일상에 와닿는 음악으로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강남씨어터 목요예술무대 '두 번째 파장'을 통해 관객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무대를 펼칩니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6월 11일(목) 오후 7시 (60분)
  • 장소 강남씨어터 (역삼1동복합문화센터 3층)
  •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 관람료 전석 20,000원
  • 출연 오월오일 — 류지효(보컬), 곽지현(키보드), 정태웅(기타)
  • 주최·주관 강남구 · (재)강남문화재단

안내사항

  • 예매는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됩니다.
  • 프로그램 순서와 실제 공연 순서는 무관합니다.
  • 주차 안내: 공연 관람자에 한해 60분 이후 할인권 제공 (※ 주차요금 5분당 400원)
  • 문의: (재)강남문화재단 02-6712-0524

프로그램

ECHO

LUNCH TIME

WISH

ROOFTOP

CHERRY ROMAN CANDLE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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