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가 되는 순간, 우리는 오월오일.
보컬 류지효, 키보드 곽지현, 기타 정태웅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 오월오일이 '매일 소중한 오늘'을 노래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전합니다.
2018년 결성, 2019년 8월 싱글 'Run'으로 데뷔하였으며 2021년 첫 EP 앨범 '삭(SAK)'을 발매하는 등 일상에 와닿는 음악으로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강남씨어터 목요예술무대 '두 번째 파장'을 통해 관객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무대를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