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처럼 커다라면서, 주의없이 산만하게." 제1023회 목요예술무대가 포크 듀오 산만한시선의 무대로 찾아옵니다.
함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필요한 음악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 산만한시선은 싱어송라이터 서림과 송재원으로 구성된 포크 듀오입니다. 2024년 첫 번째 EP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했고,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단순히 듣는 음악을 넘어 볼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부르고 있습니다.
제1023회 목요예술무대 · 2025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포크 듀오 산만한시선의 라이브
"산처럼 커다라면서, 주의없이 산만하게." 제1023회 목요예술무대가 포크 듀오 산만한시선의 무대로 찾아옵니다.
함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필요한 음악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 산만한시선은 싱어송라이터 서림과 송재원으로 구성된 포크 듀오입니다. 2024년 첫 번째 EP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했고,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단순히 듣는 음악을 넘어 볼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부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