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

일곱 번째 파장, 산만한시선

제1023회 목요예술무대 · 2025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포크 듀오 산만한시선의 라이브

행사 소개

"산처럼 커다라면서, 주의없이 산만하게." 제1023회 목요예술무대가 포크 듀오 산만한시선의 무대로 찾아옵니다.

함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필요한 음악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 산만한시선은 싱어송라이터 서림과 송재원으로 구성된 포크 듀오입니다. 2024년 첫 번째 EP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했고,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단순히 듣는 음악을 넘어 볼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부르고 있습니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11월 12일(목) 오후 7시 (60분)
  • 장소 강남씨어터 (역삼1동복합문화센터 3층)
  • 장르 포크
  •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 관람료 전석 20,000원 (예매수수료 별도)
  • 출연 산만한시선 — 서림, 송재원
  • 주최·주관 (재)강남문화재단 · 후원 강남구

안내사항

  •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됩니다. (예매기간 10월 15일 13시 ~ 11월 11일 15시)
  • 프로그램 순서와 실제 공연 순서는 무관합니다.
  • 문의: (재)강남문화재단 02-6712-0524

프로그램

꽃집에서

하이픈

시집

차나 한 잔

오픈하우스

봉천동

노래

외 다수 (and more)

갤러리

갤러리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