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 번째 파장, 산만한시선

> 제1023회 목요예술무대 · 2025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포크 듀오 산만한시선의 라이브

- 상태: 예정
- 기간: 2026-11-12
- 시간: 오후 7시 (60분)
- 장소: 강남씨어터 (역삼1동복합문화센터 3층)
- 주소: 서울 강남구 역삼로7길 16
- 문의: 02-6712-0524
- 공식 안내: https://www.gangnam.go.kr/office/gfac/board/gfac_perform09/637/view.do?mid=gfac_perform0104

"산처럼 커다라면서, 주의없이 산만하게." 제1023회 목요예술무대가 포크 듀오 산만한시선의 무대로 찾아옵니다.

함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필요한 음악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된 산만한시선은 싱어송라이터 서림과 송재원으로 구성된 포크 듀오입니다. 2024년 첫 번째 EP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했고,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단순히 듣는 음악을 넘어 볼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부르고 있습니다.

- **일시** 2026년 11월 12일(목) 오후 7시 (60분)

- **장소** 강남씨어터 (역삼1동복합문화센터 3층)

- **장르** 포크

-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 **관람료** 전석 20,000원 (예매수수료 별도)

- **출연** 산만한시선 — 서림, 송재원

- **주최·주관** (재)강남문화재단 · 후원 강남구

## 안내사항

- 예매는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됩니다. (예매기간 10월 15일 13시 ~ 11월 11일 15시)

- 프로그램 순서와 실제 공연 순서는 무관합니다.

- 문의: (재)강남문화재단 02-6712-0524

---

출처: https://visitgangnam.net/events/seventh-wave-sanmanhan
최종 수정: 2026-10-22
Visit Gangnam — 강남구 공식 관광 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