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이구 갤러리

가로수길의 소란함이 한풀 꺾이는 골목, 지번 주소로 신사동 519-22에 이길이구 갤러리가 있다. 주소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8길 35
화-토요일 10:00-19:00 (월, 일요일 휴관)
02-6203-2015

소개

가로수길의 소란함이 한풀 꺾이는 골목, 지번 주소로 신사동 519-22에 이길이구 갤러리가 있다. 주소에서 따온 건가 싶은 독특한 이름은 소통을 뜻하는 2개의 길(二吉),순환하는 2개의 입(二口)을 의미한다. 2015년에 개관한 이길이구 갤러리는 지금까지 꾸준히 동시대 문화예술을 소개해왔다. 회화나 조각에 머물지 않고 사진, 일러스트, 미디어 아트, 설치미술에서 고미술까지 그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해진 현대인의 미학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일의 선봉자 역할을 했다.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과 깊은 예술적 교류를 나눈 포토그래퍼 임영균, 한국 도예계의 1세대 작가 강석영부터 젊은 작가인 나난, 콰야 등의 작품까지, 이길이구 갤러리에선 항상 신선한 자극과 만날 수 있다.

큐레이션 정보

항목 설명
2015년 개관 가로수길 갤러리 가로수길 조용한 골목에 자리한 2015년 개관 현대미술 갤러리.
이름의 의미 ‘이길이구’는 소통을 뜻하는 2개의 길(二吉), 순환하는 2개의 입(二口)을 의미.
전 장르 현대미술 회화·조각을 넘어 사진·일러스트·미디어아트·설치미술·고미술까지 아우른다.
임영균·강석영 전시 백남준과 교류한 임영균, 한국 도예 1세대 강석영부터 나난·콰야 등 젊은 작가까지 폭넓은 라인업.

고객 지원

FAQ

지하철 3호선 신사역에서 가까우며,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8길 35입니다.

화-토요일 10:00-19:00 (월, 일요일 휴관)입니다.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일정과 예약은 매장에 문의해 주세요.

영어 안내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전에 전화(02-6203-2015)로 확인하시면 더 편리합니다.

듀얼소닉신사점, 향기억, 솟대 사주카페 등이 주변에 있습니다.

갤러리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