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커 청담점 ‘요즘 느낌’ 가득한 편집숍
업사이클링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버려진 자개장롱엔 해외 수입 브랜드가 진열되어 있고, 옷을 입어 보고...
소개



업사이클링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버려진 자개장롱엔 해외 수입 브랜드가 진열되어 있고, 옷을 입어 보고 싶으면 낡은 문짝을 개조한 탈의실로 들어가야 한다. 아티스트와 협업한 브랜드나 유니섹스 콘셉트, 공정무역 제품 등 동시대적 가치를 추구하는 스타일이 한데 모여 있다. 비이커는 숨어 있는 브랜드를 찾아 인큐베이팅하고 성공적으로 독립시키는 능력도 뛰어나다. 일명 ‘여우 티셔츠’로 유명한 메종 키츠네도 론칭 당시엔 생경했지만 비이커에 입점하면서 크게 성장한 케이스. 개성 강한 스트리트 패션, 유기농 코스메틱, 펫 제품,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편집숍을 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