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갈빗집
삼원가든
1976년 압구정에 문을 연 갈빗집. 2022년 리뉴얼 오픈했으며 약 600명 규모의 홀과 초록 가든이 상징적이다. 양념갈비는 여전히 일품.
에세이
강남구의 역사는 길지 않다. 1970년대 서울 도시계발계획과 함께 탄생했다. 하지만 ‘강남구’라는 이름이 없...
강남의 Heritage, 시간의 결이 깃든 오래가게를 소개하는 에세이. 1970년대 강남 개발과 함께 생겨나 지금까지 이어온 터줏대감 상점들.
강남구의 역사는 길지 않다. 1970년대 서울 도시계발계획과 함께 탄생했다. 하지만 ‘강남구’라는 이름이 없던 시절부터 강남구에는 누군가의 생계가 있었고 지금도 면면히 이어오는 이들이 있다. 강남구에서 몇십 년을 지내온 노포는 곧 강남구의 역사 자체를 고스란히 끌어안고 있다. 지금도 그 역사는 현재 진행형이다.




강남구 내에서도 변화의 속도가 가장 빠른 강남역 주변에서 1986년부터 영업을 해온 신정. 오리구이, 양갈비구이, 징기스칸 등 다양한 고기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제일 많이 나가는 메뉴는 국수전골. 멸치와 다시마로 우려낸 육수에 얇게 저민 소고기 양지와 대파, 국수를 넣고 끓여낸다. 재료를 한 번에 넣고 끓이는 게 샤브샤브 스타일의 징기스칸과의 차이점. 메인 요리와 밑반찬 모두 간이 세지 않고 건강한 맛. 매장이 넓고 룸이 많아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신정헌릉로569길39-3

Day Plan
전원 갈빗집
1976년 압구정에 문을 연 갈빗집. 2022년 리뉴얼 오픈했으며 약 600명 규모의 홀과 초록 가든이 상징적이다. 양념갈비는 여전히 일품.
평양식 만둣국
1981년부터 한자리를 지킨 만둣국집. 2대째 이어지며 2017년부터 꾸준히 미쉐린 빕그루망에 선정.
백년 노포 불고기
1939년 종로 3가에서 시작해 2008년 압구정으로 이전한 백년가게. 서울미래유산 지정, 서울식 불고기의 정수를 만날 수 있다.
Summary
| 활동 | 카테고리 | 설명 |
|---|---|---|
| 노포 불고기 맛보기 | 미식 | 서울식 불고기의 대중화에 기여한 백년 가게 음식. |
| 미쉐린 빕그루망 체험 | 가성비 미식 | 7년 이상 연속 선정된 노포의 가성비 미식. |
| 리뉴얼 가든 다이닝 | 공간 체험 | 초록 정원을 바라보며 전통 갈비를 즐긴다. |
고객 지원
강남구의 역사는 길지 않다. 1970년대 서울 도시계발계획과 함께 탄생했다.
강남을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부터 재방문 여행자까지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문화도 소비하는 시대, 감성 로컬을 여행하다. 은마상가' 코스도 함께 둘러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