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점
01. 대모산
태종의 헌릉을 모신 후 어명으로 대모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2021년 경사를 낮춘 산책로 '자락길'이 조성돼 누구나 편안하게 숲을 즐길 수 있으며, 약수터와 자연학습장도 갖추고 있다.
강남둘레길
헌릉IC(은곡교)에서 양재천 수변문화쉼터까지, 대모산·구룡산 숲길을 걷는 7.2km 트레킹 코스
출발점
태종의 헌릉을 모신 후 어명으로 대모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2021년 경사를 낮춘 산책로 '자락길'이 조성돼 누구나 편안하게 숲을 즐길 수 있으며, 약수터와 자연학습장도 갖추고 있다.
경유지
울창한 숲길과 편안한 산책로가 어우러진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 주민들의 산책과 운동, 자연 체험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다.
경유지
조계사(1396년)보다 유서가 깊은 사찰이다. 80cm 크기의 작은 불상이 유명하며, 대모산 중턱에 자리해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와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도착점
열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오르다 사람에게 들켜 아홉 마리만 승천하면서 구룡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대모산과 연결된 등산로를 통해 함께 트레킹할 수 있다.
| 코스 | 거리 | 소요시간 | 구간 | 주요 경유지 |
|---|---|---|---|---|
| 1코스 | 6.7km | 100분 | 양재천 남측·탄천 |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 방문자센터 → 탄천 → 광평교 |
| 2코스 | 5.9km | 90분 | 탄천·세곡천 | 광평교 → 탄천 → 세곡천 → 헌릉IC |
| 3코스 | 7.2km | 180분 | 대모산 | 헌릉IC → 대모산 → 달터근린공원 →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
| 4코스 | 5.4km | 80분 | 양재천 북측·탄천 | 밀미리다리 → 양재천(북측) → 탄천·한강 합수부 |
| 5코스 | 5.2km | 80분 | 한강 | 탄천·한강 합수부 → 한강 → 신사나들목 |
| 6코스 | 6.8km | 120분 | 강남대로 도심 | 신사나들목 → 가로수길 → 강남대로 → 매봉역 → 밀미리다리 |
고객 지원
헌릉IC(은곡교)가 출발점입니다. 대모산 자락길 입구에서 등산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3코스는 대모산·구룡산 산길이므로 도보 전용입니다. 자전거 이용은 불가합니다.
가을(10~11월) 대모산 단풍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봄에는 진달래 꽃길도 볼 수 있습니다.
대모산 등산로 입구와 달터근린공원에 공공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