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e A
가로수길 건축·뷰티
모던 건축과 뷰티숍 투어
카메라 용량 미리 비우고 출발 추천
원데이
신사동 일대는 거대한 그물과 같다. 가로수길과 세로수길이 얽은 격자무늬 그물엔 갤러리와 뷰티숍, 맛집과...
가로수길과 세로수길이 얽힌 신사동 격자무늬 거리 원데이 코스. 건축·뷰티 코스(890m)와 카페·갤러리 코스(610m) 2가지를 추천한다.
신사동 일대는 거대한 그물과 같다. 가로수길과 세로수길이 얽은 격자무늬 그물엔 갤러리와 뷰티숍, 맛집과 카페가 가로 세로로 촘촘히 흩뿌려져 있다. 그러니 마음껏 걸려들 수밖에. 이리저리 포획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가로수길 인근의 화려한 건축물과 뷰티숍을 둘러볼 수 있는 길이 총 890m의 코스. 인증숏 남기기 좋은 스폿들이 대다수니 카메라 용량은 미리 비워 두고 출발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로수길 구석구석에 숨은 카페와 갤러리를 탐방하는 길이 총 610m의 코스. 커피 한 잔에 예술가들의 작품을 곁들여 보자. 반나절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


Course 01
도심 공원을 향해 응답하는 이스페이스에서 시작해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상 9회 대상의 하림그룹 본사까지, 신사동의 건축적 풍경을 천천히 걷는 코스. 빌라드뮤리에서 1:1 맞춤 메이크업 체험으로 기분을 바꾸고, 마지막은 칙피스 신사점에서 할랄과 비건이 어우러진 중동식 한 끼로 마무리한다. 약 800m, 반나절이면 충분하다.
Course 02
이길이구 갤러리에서 신진 작가의 작업을 마주하고, 클래식 대왕 티라미수가 시그니처인 카페뮬라에서 한 박자 쉬어간다. 가로수길에 섬광처럼 등장한 글로벌 체인 플래시커피로 가볍게 한 잔, 마지막은 1978년 인사동에서 시작해 1982년 강남에 처음 자리 잡은 1세대 화랑 예화랑에서 마무리하는 코스. 약 600m로 짧지만, 작품을 들여다볼수록 시간은 길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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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e A
모던 건축과 뷰티숍 투어
카메라 용량 미리 비우고 출발 추천
Route B
커피 한 잔에 예술가 작품을
반나절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고객 지원
신사동 일대는 거대한 그물과 같다. 가로수길과 세로수길이 얽은 격자무늬 그물엔 갤러리와 뷰티숍, 맛집과 카페가 가로 세로로 촘촘히 흩뿌려져 있다.
강남을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부터 재방문 여행자까지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별도의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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