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e Gangnam
강슐랭 가이드
로컬 맛집부터 파인다이닝까지.
지금 줄 서서 먹는 강남 핫플
SNS 피드를 점령한 K-디저트와 베이커리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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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님
화려한 음식도 좋지만 마른 김에 멸치볶음과 청국장 등 ‘집밥’ 같은 한식 백반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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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떡볶이
압구정동에서 가래떡 떡볶이로 유명하다. 가래 떡볶이는 아침마다 새로 뽑은 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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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떡볶이
새우깡떡볶이와 소세지김밥으로 유명한 압구정분식집이다. 대한민국 맛집 지도를 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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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다드 시스템
도산대로에서 한 발자국 들어갔을 뿐인데 온갖 소음이 사라지고 오로지 커피에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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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오키
미국, 영국,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경험을 쌓은 박무현 셰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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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아농 한낮의 데이트, 애프터눈 티
그도 같은 마음이었을 거다. 그녀에게 잘 보이고 싶은, 그런 마음은. 그렇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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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라쿠
와라쿠는 일본식 꼬치구이 전문점이다. ‘숯의 보석’이라 불리는 비장탄을 사용해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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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서비스301
3층 1호에 있어 룸서비스301인 카페, 룸서비스라는 이름답게 스페셜티 등급의 원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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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티브호텔 뷰티그로서리
바쁜 현대인을 위한 뷰티푸드 컬처 공간. 파지티브호텔만의 큐레이션 노하우를 접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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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 케이
‘이런 곳에 빵집이?’ 싶은 역삼동 뒷골목에 위치한 블랑제리. 매장 이름에서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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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
시우민, 세훈 등 EXO가 자주 들르는 것으로 유명한 두루는 청담동에서 부담없이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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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롱
큰 레몬같이 생긴 과일을 뜻하는 citron. 그 뜻에 맞게 과일을 활용한 베이커리와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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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레코드
‘공간 콘텐츠 편집숍’인 빌라 레코드에서 운영하는 바. 꽤 가파른 계단을 이용해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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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쏭
마이 쏭은 브런치 메뉴와 미국 가정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아메리칸 캐주얼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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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앙스
어둑한 조명과 엔틱한 인테리어가 로맨틱 분위기를 더하는 누앙스는 플로리스트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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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씨엘
그랑씨엘은 가정식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이는 정통 투스카니 스타일 레스토랑이다.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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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치커피 삼성점
선정릉을 향해 열린 통창이 시원하다. 낮은 음악이 흐르는 군더더기 없는 실내는 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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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DLER HAUS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의 크로플 맛집. 크루아상과 와플을 합성한 신조어 ‘크로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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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배치 서울
스몰 배치는 멜버른을 대표하는 마이크로 로스터리. 추천하는 커피는 호주에서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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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스 하이볼 가로수길점
첼시스 하이볼에는 제빙기 등을 만드는 일본 기업 호시자키(Hoshizaki)와 산토리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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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
미엘은 미술을 전공한 오너가 운영하는 갤러리 카페로 보름마다 한 번씩 전시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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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휘엘
하림 본사 빌딩과 스타벅스 사이로 난 길로 들어가면 아직 카페는 보이지도 않는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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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스 하이볼 청담점
첼시스 하이볼에는 제빙기 등을 만드는 일본 기업 호시자키(Hoshizaki)와 산토리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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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그리스트밀
한 사람을 위한, 한 사람에 의한, 한 잔의 스페셜티 커피를 만든다는 그레이 그리스트...
더위를 식히는 여름 제철 한 상
시원한 냉면·빙수부터 제철 과일 디저트까지